The effect of gestational physical activity on the psychological healt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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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kigx 댓글 0건 조회 1,127회 작성일19-06-13 11:28첨부파일
- 2019 ACSM abstract.pdf (1.5M) 28회 다운로드 | DATE : 2019-06-13 11:29:09
본문
본 논문은 임신 중 엄마<Gestational physical activity(GPA)>의 신체활동량이 아이의 정신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살펴본 논문입니다. 연구 목적은 임신 동안 운동이 그들의 아이의 정신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입니다. 연구방법은 1509명(9-12세)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Modified Daily Hassles Questionnaire, Children's Depression Inventory, Rosenberg's self-esteem을 각각 사용하여 정신 스트레스, 우울증, 자아 존중감과 같은 정신 건강 요소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. 대상자의 부모는 GPA를 기반으로 3그룹; non-exercisers (CON), Low-intensity aerobic exercise(AE), Weight-bearing exercise(WBE)으로 범주화 하였습니다. 본 연구의 결과는 CON집단과 비교하여 AE, WBE에서 운동하는 엄마의 아이들 우울감은 더 유의하게 낮아졌고(p< 0.05), 자아 존중감은 더 유의하게 높아졌습니다(p< 0.05). 그러나, 정신 스트레스에서 아이의 운동량은 유의한 결과를 도출해내지 못했으며, AE, WBE의 정신 건강 요소간 유의한 차이를 나타내지 못했습니다. 정신 스트레스는 우울감(r=-0.534, p<0.001), 자아 존중감(r=-689, p<0.001)과 유의한 관련이 있었습니다. 추가적으로, 우울감은 자아 존중감과 부적 관련성(r=-0.689, p<0.01)을 나타냈습니다.
따라서 본 연구의 결론은 GPA가 아이의 정신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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